산업용제품/불소필름 (ETFE FEP PFA필름)

ETFE 온실필름 시리즈 ① 왜 ETFE인가

fud2017 2026. 3. 24. 11:18

 

온실 필름은 “덮는 자재”가 아니라 빛·열·습도를 좌우하는 생산 장비입니다. 그런데 기존 PE/PVC 필름은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광투과 저하, 결로, 오염 축적으로 작물 품질과 작업 효율이 함께 흔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래서 최근 농업 현장에서는 교체 주기가 긴 고내구성 필름으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습니다. 

1) “빛”이 수익을 만듭니다

“광 환경이 수확량을 좌우합니다 — ETFE의 핵심은 ‘빛’_에프유디주식회사

작물은 빛으로 성장합니다. 필름이 뿌옇게 변하거나 오염이 쌓이면 같은 조건에서도 생장 속도와 균일도가 달라집니다. ETFE 필름은 온실 커버 소재 중에서도 광투과율이 높다(약 90~95%)는 점이 강점으로 언급됩니다. 

2) 교체 주기 자체가 달라집니다

현장에서 가장 현실적인 비용은 “처음 자재비”가 아니라 교체/시공/다운타임입니다. ETFE 0.1mm 필름은 10년 이상 수준의 장기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제시됩니다. 

3) 오염이 쌓이면 광이 줄어듭니다

먼지·분진·오염이 표면에 달라붙으면 투과율이 떨어지고 유지관리 비용이 늘어납니다. ETFE는 오염이 잘 달라붙지 않는 표면 특성과 자연 세척에 가까운 자기세정 효과가 장점으로 소개됩니다. 

4) 결로는 ‘수확량’보다 먼저 ‘환경’을 흔듭니다

온실 내부/외부 온도 차가 크면 결로로 물방울이 생기고, 빛 산란이 커져 광 환경이 흔들립니다. ETFE 필름에 친수 처리(Hydrophilic)안티포그(Anti-fog) 코팅을 적용하면 물방울을 ‘물막’ 형태로 퍼뜨려 광 산란을 줄이고 투명성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.

5) 그래서 0.1mm가 자주 언급됩니다

온실용 ETFE에서 0.1mm는 “무조건 얇게”가 아니라 내구성과 경제성의 균형을 노리는 사양으로 자주 설명됩니다. 너무 얇으면 내구성, 너무 두꺼우면 비용·시공성이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. 

ETFE 0.1mm vs 일반 필름(현장 관점)

구분 ETFE 0.1mm 일반 PE 필름
수명 10년 이상 1~3년
광투과 90~95% 80~85%
내후성 매우 우수 보통
오염 저항 높음 낮음
결로 대응 코팅 적용 시 우수 제한적

※ 수치/비교 포인트는 일반적인 설명 자료 기준이며, 설치 환경과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 

🏆 왜 FUD(에프유디주식회사)인가

  • 필름만 판매하지 않습니다: 작물/지역/시설 조건에 맞춰 “광·결로·오염” 우선순위를 먼저 잡습니다.
  • 옵션 설계: 친수/안티포그 등 표면 기능을 목표 운영 조건에 맞게 제안합니다. 
  • 장기 운영 관점: 교체 주기와 유지관리까지 포함해 총비용(TCO) 관점으로 접근합니다.
1탄 핵심 — ETFE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“좋은 소재”라서가 아니라, 빛(광투과)·결로·오염·교체 주기라는 온실의 현실 문제를 동시에 다루기 때문입니다. 

다음 편 예고(2탄)

2탄에서는 “ETFE는 단순 필름이 아니라 스마트 소재”라는 관점으로, UV/내후성/자기세정/온도 안정성, 그리고 결로 대응 옵션을 더 깊게 다룹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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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D는 스페셜 케미칼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회사로 대표 제품으로 불소 쿨런트와 화장품 원료 등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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